메모리, 렌즈필터에 이어 드디어 CRUMPLER 5 Million Dollar Home_MD-05 빨간색을 질렀다!!! 후후후
적당한 크기!!! 메고 다니면 이쁠것 같은 느낌!!!
같이 일하는 후배님이 "가지고 다니기 불편할것 같다는 이야기"를 계속 했지만 내 지름의 계시를 꺽을만한 강도가 아니였다.
이제는 D70s만 지르면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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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지름신이 당도를 하셨군요...
답글삭제저도 지금 지름신이 막 달려오는데.. 고민이 엄청 됩니다...
D70을 처분하고 D200으로 가야하나..?
형님도 장가가지전에 지르시길...
저는 우리 wife가 바꾸기만 해봐라고 날리입니다..ㅋㅋㅋ
형님이 저의 사랑스런 D70을 처분 해 주시죠...?
음... 우리 후배님도 지름신의 계시를 받드시요~
답글삭제동생님의 D70 처분은 가격만 맞으면 생각을 함 해보겠소~
아직까지도 카메라 바디와 렌즈를 지르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가방 어깨패드와 카메라스트랩을 질러버렸다...바디와 렌즈는 언제나 지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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