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민주가 뒤집기를 성공 시켰다.
2007년 6월 3일 일요일
2007년 5월 30일 수요일
CEED
러시아 방송국에서 간단한 촬영차 통역하시는 분과 함께 방문!!!
관심이 없던 터라 하던 일 하다가 바람줌 쐴겸 밖에 나와있는데 "CEED 괘안네~" 라며 들어가시는 센터장님;;;
주차장으로 뛰었다, 유럽시장에만 판매 할거라는 정보(확실한건가?)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직접 볼 기회가 생기다니... 아차 카메라;;;
내부 사진도 찍고 싶었지만 외부로만 만족;;; 타이어는 17" 였구, 뒷 자석하고 트렁크 사이에 고급스런 그물커텐(?)으로 닫쳐 있던데, 돌돌이형(?)이어서 원터치루 말아져 들어가고 나오는건가보다. 앞유리엔 테스트 차량이구, 한국-러시아 어쩌구 저쩌구가 적혀있더만;;; 바로옆에 아방이HD가 있었는데 차체 길이는 거의 똑같더군
2007년 5월 22일 화요일
2007년 5월 3일 목요일
어딜가던지 이젠 두렵지 않다!!!
운전을 하다 보면 초행길을 다닐때가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항상 싸운기억밖에 없었다(참 사소한 일이지만 "이쪽길이 맞네, 저쪽길이 맞네" 이러다가 항상 싸움으러 번지던 커플이였다 ㅡ_ㅡ;;)
그때마다 항상 네비게이션을 구입하면 해결이 될거라는 결론만을 내렸지만 자금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구입을 미루다가 이번에 큼맘먹고 구입해 버렸다(뒷처리는 생각하지도 말자;;;)
이제는 어딜 가더라도 두렵지 않다!!!
자세한 리뷰는 다음에...
그때마다 항상 네비게이션을 구입하면 해결이 될거라는 결론만을 내렸지만 자금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구입을 미루다가 이번에 큼맘먹고 구입해 버렸다(뒷처리는 생각하지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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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딜 가더라도 두렵지 않다!!!
자세한 리뷰는 다음에...
2007년 4월 20일 금요일
두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9일
- "머피의 법칙" : 머피 아저씨때문에 괜한 사람들 여럿 잡는거 알아요??? 오후 2시 46분
이 글은 doo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9일 내용입니다.
2007년 4월 19일 목요일
두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8일
- 나른한 수요일 오후... 이 나른함을 털어버릴만한 꺼리를 찾는중... 오후 2시 57분
이 글은 doo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8일 내용입니다.
2007년 3월 26일 월요일
늑대
오늘 오후 서울대 수의학과 동물복제팀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Ⅰ급으로 지정되어 있는 늑대를 복제시켰다는 내용의 기사가 여러 신문에 나기 시작했습니다. Google News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멸종위기야생동물의 복원에 관한 뉴스들에 관심이 많아, G-mail을 이용한 메일링 서비스등을 이용하여 매일 매일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강원도 양구에서 발견되었던 여우, 현재 지리산에 재강화(Re-enforcement)를 통하여 복원 중인 반달가슴곰 등 아직까지 절멸되지 않은 종들이 몇몇 있지만, 늑대만은 북한을 제외하고는 절멸한 상태인것 같던데... 개의 난자를 이용하여 복제시켰다는 기사를 읽고는 약간의 전율을 느꼈습니다;;;
늑대 : 식육목 개과에 속하며, 학명은 Canis lupus 입니다.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멸종위기야생동물의 복원에 관한 뉴스들에 관심이 많아, G-mail을 이용한 메일링 서비스등을 이용하여 매일 매일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강원도 양구에서 발견되었던 여우, 현재 지리산에 재강화(Re-enforcement)를 통하여 복원 중인 반달가슴곰 등 아직까지 절멸되지 않은 종들이 몇몇 있지만, 늑대만은 북한을 제외하고는 절멸한 상태인것 같던데... 개의 난자를 이용하여 복제시켰다는 기사를 읽고는 약간의 전율을 느꼈습니다;;;
늑대 : 식육목 개과에 속하며, 학명은 Canis lupus 입니다.
2007년 3월 24일 토요일
감기
체온두 정상이였고(아직까지도 열은 없어서 다행~), 아푸다고 찡찡 되지도 않던 민주가 어그제부터 콧물이 터진 수도꼭지 마냥 줄줄 새고 있다;;;
어제 병원을 다녀와서도 밤새 뒤척이며 세식구 모두 잠을 못이루더니만, 좀 나아졌다는 전화통화를 하고 나서부터 마음이 놓인다. 민주야~ 아푸면 아푸다고 말줌 해줘~
유모차와 카시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여기 저기 물어볼곳두 마땅치 않고 선택하기가 참 거시기 하다...
유모차는 좋은거 사지 말라는 이야기들만 있던데,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좀더 알아보자~
어제 병원을 다녀와서도 밤새 뒤척이며 세식구 모두 잠을 못이루더니만, 좀 나아졌다는 전화통화를 하고 나서부터 마음이 놓인다. 민주야~ 아푸면 아푸다고 말줌 해줘~
유모차와 카시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여기 저기 물어볼곳두 마땅치 않고 선택하기가 참 거시기 하다...
유모차는 좋은거 사지 말라는 이야기들만 있던데,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좀더 알아보자~
2007년 3월 21일 수요일
상봉
산후조리를 가장하여 처가집에서 머물러 있던 집사람과 민주가 돌아오늘 날입니다 ^^
어그제부터 집안 청소와 필요한 물건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구요... 여동생이 보내준 공기청청기와 매우 건조한 집안 습도 조절을 위한 새로 산 가습기 등을 작동시켜 보며, 빨래도 하구, 집안 곳곳을 청소를 끝내고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퇴근하고 돌아가면 맞이해 주는 식구가 다시 생겨서 기뿝니다. 어서빨리 퇴근하고 싶군요 흐흐흐
어그제부터 집안 청소와 필요한 물건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구요... 여동생이 보내준 공기청청기와 매우 건조한 집안 습도 조절을 위한 새로 산 가습기 등을 작동시켜 보며, 빨래도 하구, 집안 곳곳을 청소를 끝내고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퇴근하고 돌아가면 맞이해 주는 식구가 다시 생겨서 기뿝니다. 어서빨리 퇴근하고 싶군요 흐흐흐
2007년 2월 14일 수요일
작은선물
별생각없이 사무실에 출근해서 업무준비를 하고 있었더니 사무실 삼공주(민영, 선희, 윤미 : 고맙다;;;)님들께서 하사해 주셨습니다.
지리산동부 지역에 모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초콜릿받는날인데 호박엿과 제리, 모나카, 청포도 사탕은 무엇인지요;;;
2007년 1월 16일 화요일
민주(旼姝)
예정일(1. 9)을 이틀넘기며 엄마 아빠는 민주와의 만남을 기다리다 지쳐버렸다.
1월 12일 오후 5시 55분 드디여 우리 민주가 세상에 나와 엄마 아빠를 만난 순간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를정도루 기뻤어~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는 우리 민주~ 건강하고 아무탈 없이 컸으면 좋겠다.
1월 12일 오후 5시 55분 드디여 우리 민주가 세상에 나와 엄마 아빠를 만난 순간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를정도루 기뻤어~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는 우리 민주~ 건강하고 아무탈 없이 컸으면 좋겠다.
2006년 12월 25일 월요일
15일
이제 엄마, 아빠랑 만날 날이 15일 정도 남은것 같아~
요즘 무척이나 많은 시간을 엄마뱃속에서 나오려고 몸부림 치고 있는것 같아서 아빠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씩 하게 되는것 같아!
어제는 우리 지우물건들중에 저번달에 사고 남은것들(목욕용품, 로션, 옷가지 젖병 등)을 사러 엄마랑 여기저기 다녔어... 물런 지우와 함께(엄마가 무지 힘들어 했지만...) 이로써 지우랑 만날 준비는 끝난 것 같아. 더 필요한것들이 있겠지만 필요할때마다 아빠가 구입하기로 했지~
그리고 크리스마스 케익두 하나 샀다!!! 우리 지우랑 오늘 먹을라고, 이따 저녁에 퇴근하고 들어가서 엄마랑 같이 먹자~
요즘 무척이나 많은 시간을 엄마뱃속에서 나오려고 몸부림 치고 있는것 같아서 아빠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씩 하게 되는것 같아!
어제는 우리 지우물건들중에 저번달에 사고 남은것들(목욕용품, 로션, 옷가지 젖병 등)을 사러 엄마랑 여기저기 다녔어... 물런 지우와 함께(엄마가 무지 힘들어 했지만...) 이로써 지우랑 만날 준비는 끝난 것 같아. 더 필요한것들이 있겠지만 필요할때마다 아빠가 구입하기로 했지~
그리고 크리스마스 케익두 하나 샀다!!! 우리 지우랑 오늘 먹을라고, 이따 저녁에 퇴근하고 들어가서 엄마랑 같이 먹자~
2006년 8월 22일 화요일
상실
요즘은 어떤 이유인지 잘 모르겠지만 집중력 상실감에 빠져 있다.
현재로선 집중해서 일을 할 수가 없다... 잃어버린 집중력을 찾기 위해 지금부터 여러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도록 하겠음.
내 머리속보다 더 복잡한 책상... 머리속이 말끔해지기 전까지 정리하지 말자 ㅋㅋㅋ
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
이 있으신 분들!!! 댓글 필수!!!
현재로선 집중해서 일을 할 수가 없다... 잃어버린 집중력을 찾기 위해 지금부터 여러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도록 하겠음.
1. 디카가지고 놀기
내 머리속보다 더 복잡한 책상... 머리속이 말끔해지기 전까지 정리하지 말자 ㅋㅋㅋ
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
이 있으신 분들!!! 댓글 필수!!!
2006년 8월 17일 목요일
선물
유년시절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서 결혼 선물이 도착했다.
재질은 도자기루 되어있고 그 위에 깜찍한 문구와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문구, 그리고 결혼일자가 적혀 있는 시계다.
무엇을 보내줄지 고민을 하더니만 이런 시계를 보내주다니... 고맙다 친구야!!!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고 항상 사랑하며 살아보도록 하겠삼!!!
덧) 포장은 직접한거 아니지???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2006년 8월 6일 일요일
괴물
연일 계속되던 이놈 이야기에 사무실 직원들과 보려 했다가 약속이 어긋나는 바람에 지금까지 보지 못한 넘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집사람과 단둘이...
요 몇일 휴가기간 이였기 때문에 서울에서 피서 내려온 동생과 조카(하늘, 하랑)들을 대리고 삼천포, 등등을 돌아다녀서, 몇일 남지 않은 휴가 집에서 푸~욱 쉬려고 맘먹고 집에 있다가, 이번에 안보면 못 볼것 같아 극장으로 달렸다.
영화를 직접 보기 전까지 철저하게 스포일러를 차단하고 있었기 때문에 임신 5개월째 들어서고 있는 집사람이 조금은 염려가 되었지만... 놀랄만한 장면이 나오면 눈을 가려주기로 하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중간에 딱 한번 놀라고는 더이상 놀라지 않아 생각보다 재미있게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영화 끝나고 크레딧 중 괴물 목소리 : 오달수 라는 것이 집에 돌아오는 동안 머릿속에 계속 남아 괴물 대사가 어디쯤에 나왔는지 머리를 싸매고 생각해 보았지만, 딱히 떠오르는 장면이 없다... 아직까지도!!! 궁금해 죽겠네......
피곤했는지 와이프는 먼저 침실루 들어가서 자고, 나는 이것 저것 하면서 잠이오기를 기다렸다. 한참 TV를 보다가 졸려서 침실루 들어갔는데...
침실 밖같쪽에 와이프가 자고 있어 안쪽으로 걸어가서 누우려다가... 잠이 깨지 안게끔 침대위로 가로질러 가고 싶었다. 침대위에 손을 대구 올라가려던 순간 "퍽"와이프 주먹이 내 턱을 가격하는 소리였다... ㅡ,.☆ 때리자 마자 잠이 덜깬 목소리로 미안...미안... 하면서 잠이 드는 와이프...
깨웠다, 물어보고 싶었다...
꿈을 꿨댄다... 괴물이 나오는 꿈... 우리 집안에 괴물이 나타났덴다... 부리가 길고 타조같이 생긴 괴물이였는데 불을 키면 사라지는 넘이란다... 이리 저리 도망다니다가 불을 키려고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긴 부리로 어깨를 찍드란다... 그래서 이제 잡혔구나 싶은 생각에 주먹으로 그넘 얼굴을 때렸는데...
아푸다...아퍼... 어쩌다 이런일이...
요 몇일 휴가기간 이였기 때문에 서울에서 피서 내려온 동생과 조카(하늘, 하랑)들을 대리고 삼천포, 등등을 돌아다녀서, 몇일 남지 않은 휴가 집에서 푸~욱 쉬려고 맘먹고 집에 있다가, 이번에 안보면 못 볼것 같아 극장으로 달렸다.
영화를 직접 보기 전까지 철저하게 스포일러를 차단하고 있었기 때문에 임신 5개월째 들어서고 있는 집사람이 조금은 염려가 되었지만... 놀랄만한 장면이 나오면 눈을 가려주기로 하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중간에 딱 한번 놀라고는 더이상 놀라지 않아 생각보다 재미있게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영화 끝나고 크레딧 중 괴물 목소리 : 오달수 라는 것이 집에 돌아오는 동안 머릿속에 계속 남아 괴물 대사가 어디쯤에 나왔는지 머리를 싸매고 생각해 보았지만, 딱히 떠오르는 장면이 없다... 아직까지도!!! 궁금해 죽겠네......
피곤했는지 와이프는 먼저 침실루 들어가서 자고, 나는 이것 저것 하면서 잠이오기를 기다렸다. 한참 TV를 보다가 졸려서 침실루 들어갔는데...
침실 밖같쪽에 와이프가 자고 있어 안쪽으로 걸어가서 누우려다가... 잠이 깨지 안게끔 침대위로 가로질러 가고 싶었다. 침대위에 손을 대구 올라가려던 순간 "퍽"와이프 주먹이 내 턱을 가격하는 소리였다... ㅡ,.☆ 때리자 마자 잠이 덜깬 목소리로 미안...미안... 하면서 잠이 드는 와이프...
깨웠다, 물어보고 싶었다...
꿈을 꿨댄다... 괴물이 나오는 꿈... 우리 집안에 괴물이 나타났덴다... 부리가 길고 타조같이 생긴 괴물이였는데 불을 키면 사라지는 넘이란다... 이리 저리 도망다니다가 불을 키려고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긴 부리로 어깨를 찍드란다... 그래서 이제 잡혔구나 싶은 생각에 주먹으로 그넘 얼굴을 때렸는데...
휘두른 주먹이 내 얼굴에 타이밍 좋게 작렬한 것이였다...
아푸다...아퍼... 어쩌다 이런일이...
2006년 7월 9일 일요일
산양
7월 1일부터 시작된 종(種)복원프로젝트.
월악산에 산양을 복원하기 위해서 국립공원연구원 종복원센터 산하 산양복원팀이 발족하였다. 아직 개소식은 하지 못했지만, 종복원센터 홈페이지에 올릴 산양자료를 정리하는 중에...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 고유 Taxon(種)명에 외국사람들 이름이 붙어 있는 것들을 보면 국내 야생동식물에 관한 기본적인 조사들이 국내 학자들에 의해 정리되지 못한것 같다. 생물학을 전공하지 않아서 그쪽 분야의 분위기를 잘 이해 하지 못하고 있어 이런 글을 적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각설하고, 산양에 대하여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대부분의 분류가 소목(目) 소과(科)로 분류되어 있었고, 종명 역시 Naemorhedus goral 또는 Naemorhedus goral raddeanus로 기재되어 있는 자료가 거의 99.9%였다.
산양이란 것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에 있어 우제목 소과란 정보를 가지고 시작헸는데 처음부터 손쉽게 번역되어진 국내 자료들만 찾다보니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다 싶어, 팀장께 받았던 자료와 IUCN, CITES등의 홈페이지와 웹문서를 뒤지기 시작했다.
쩝... 어쨌거나 이제부터 시작인것 같은데...
성공적인 산양복원사업을 기념하며!!!
월악산에 산양을 복원하기 위해서 국립공원연구원 종복원센터 산하 산양복원팀이 발족하였다. 아직 개소식은 하지 못했지만, 종복원센터 홈페이지에 올릴 산양자료를 정리하는 중에...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 고유 Taxon(種)명에 외국사람들 이름이 붙어 있는 것들을 보면 국내 야생동식물에 관한 기본적인 조사들이 국내 학자들에 의해 정리되지 못한것 같다. 생물학을 전공하지 않아서 그쪽 분야의 분위기를 잘 이해 하지 못하고 있어 이런 글을 적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각설하고, 산양에 대하여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대부분의 분류가 소목(目) 소과(科)로 분류되어 있었고, 종명 역시 Naemorhedus goral 또는 Naemorhedus goral raddeanus로 기재되어 있는 자료가 거의 99.9%였다.
산양이란 것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에 있어 우제목 소과란 정보를 가지고 시작헸는데 처음부터 손쉽게 번역되어진 국내 자료들만 찾다보니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다 싶어, 팀장께 받았던 자료와 IUCN, CITES등의 홈페이지와 웹문서를 뒤지기 시작했다.
산양
우제목(目) 소과(科)
Naemorhedus Caudatus
우제목(目) 소과(科)
Naemorhedus Caudatus
쩝... 어쨌거나 이제부터 시작인것 같은데...
성공적인 산양복원사업을 기념하며!!!
2006년 6월 29일 목요일
보험
요즘 12주 4일 된 우리 아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 들에 대하여 관심이 무지 많다.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H사의 굿앤굿어린이CI, D사의 꿈나무 유니버셜저축보험 이 두가지를 비교해 보고 있는데...
그 중 한가지 "태아보험"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H사의 굿앤굿어린이CI, D사의 꿈나무 유니버셜저축보험 이 두가지를 비교해 보고 있는데...
2006년 5월 24일 수요일
신혼여행 1부
올해 1월 말일부터 알아보기 시작한 신혼여행에 관한 후기를 작성하려 합니다.
결혼식은 5월 14일이였지만 무지 일찍 알아보기 시작했죠 ㅋ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연히(웹 검색) 알게되었던 PACIFICLine이라는 여행사를 통해서 푸켓을 다녀왔습니다.
Q&A게시판에 이것 저것 문의하며 결정했던 곳이 푸켓의 잔다라리조트였습니다. 약 일주일간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주신 정현주씨 감사합니다. ^^
5월 14일(일) 결혼식 후 허니문카를 제차로 썼기 때문에 친구들과 같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비행은 다음날(월)이였기 때문에 첫날밤을 보낼 곳인 BestWestern Hotel로 여유있게 갈수 있었습니다.
확정서대로라면 7:00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티켓팅을 했어야 했는데, 시간을 7:30분까지로 착각해서 공항에 8:00까지 가는 바람에 인천 → 방콕까지 창가에 앉지 못했습니다. ^^;(현주씨 충고 무시해서 벌받았...)
티켓을 손에쥐고 환전(달러 및 바트)을 한 후 면세점을 지나 탑승게이트로 향했습니다. 타이항공이였는데 생각보단 앞,뒤자리가 좁지 않아(1998년도에 대한한공 국내선을 탄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무지 좁았음) 창가풍경도 보지 못하는 관계로 기내식(스테이크와 닭고기중에 선택)을 먹자 마자 잠을 청했습니다.
방콕공항에 거의 도착할때쯤 푸켓으로 가는 비행기로 Transfer하는 분들을 위하여 친절하게 방송으로 탑승게이트를 알려줘(한국 스튜어디스도 있구, 방송도 한국어로 해주더군요...) 쉽게 찾아가는 듯 했으나 탑승게이트가 바뀌는 바람에 물어물어 위,아래층으로 왔다갔다 정신없이 걸었습니다. 구경할 시간두 없더군요...
* 방콕 공항에서 방콕 → 푸켓 비행시간을 기다리며 한컷~
푸켓행 비행기는 창가 자리여서 한시간 쫌 넘는 비행시간이였지만 못봤던 하늘을 원없이 봤습니다 ^^;
푸켓 공항에 도착해 밖으로 나와보니, 여러 신혼커플들의 이름을 적어놓은 핏켓을 들고 있는 가이드들이 진을 치고 계시더군요... 그러나 나와 내 아내를 반겨주는 가이드는 없었죠... T^T
순간 가이드들 중에 한분이 오시더니 담당가이드를 못만났냐고 물으시길래... 현주씨가 가르쳐준대로 전화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죠...(비행기 스케줄이 바껴서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현지 가이드와 연락이 잘 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다행이도 오고있는 중이랍니다...
저녁을 사주시겠답니다, 김치찌개를... 저녁식사를 하고서 숙소인 잔다라리조트로 향했습니다. 객실은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풀빌라였구요, 침대위에는 꽃잎이놓여 있더군요
그냥 잘 수 없어 사진 몇장 찍구서 바로 치워버리고 뻣어버렸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시간과 기다림이 오늘 하루 너무 지치게 만든 하루...
숙소를 둘러볼 시간도 없이 바로 뻣어버렸던 첫째날, 아침식사 후(호텔 내 이동은 버기카를 이용해도 되지만...) 이곳 저곳 둘러볼 생각으로 걸었습니다. 오늘은 타이난부풰를 저녁으로 먹은 후에 빠통으로 이동하여 이곳저곳 둘러보고 게이쑈를 보는 일정이기 때문에 점심먹구 가이드와 만나기 한 시간까지 숙소에서 여독을 풀며 푸~~~욱 쉬었습니다.
스콜이라는 소나기가 자주 내려 사람들이 많지 않을줄 알았던 빠통거리에는 신혼여행온 커플들과 현지인들이 뒤엉켜 북적됐다. 첨에는 "게이"라는 말에 거부감이 들었지만 각나라 전통의상을 입고 나와 이것 저것 보여주는 게이쑈는 볼만했다... 마지막에 출연했던 형이랑(?) 한컷
결혼식은 5월 14일이였지만 무지 일찍 알아보기 시작했죠 ㅋ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연히(웹 검색) 알게되었던 PACIFICLine이라는 여행사를 통해서 푸켓을 다녀왔습니다.
Q&A게시판에 이것 저것 문의하며 결정했던 곳이 푸켓의 잔다라리조트였습니다. 약 일주일간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주신 정현주씨 감사합니다. ^^
5월 14일(일) 결혼식 후 허니문카를 제차로 썼기 때문에 친구들과 같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비행은 다음날(월)이였기 때문에 첫날밤을 보낼 곳인 BestWestern Hotel로 여유있게 갈수 있었습니다.
5월 15일(월)
확정서대로라면 7:00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티켓팅을 했어야 했는데, 시간을 7:30분까지로 착각해서 공항에 8:00까지 가는 바람에 인천 → 방콕까지 창가에 앉지 못했습니다. ^^;(현주씨 충고 무시해서 벌받았...)
티켓을 손에쥐고 환전(달러 및 바트)을 한 후 면세점을 지나 탑승게이트로 향했습니다. 타이항공이였는데 생각보단 앞,뒤자리가 좁지 않아(1998년도에 대한한공 국내선을 탄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무지 좁았음) 창가풍경도 보지 못하는 관계로 기내식(스테이크와 닭고기중에 선택)을 먹자 마자 잠을 청했습니다.
방콕공항에 거의 도착할때쯤 푸켓으로 가는 비행기로 Transfer하는 분들을 위하여 친절하게 방송으로 탑승게이트를 알려줘(한국 스튜어디스도 있구, 방송도 한국어로 해주더군요...) 쉽게 찾아가는 듯 했으나 탑승게이트가 바뀌는 바람에 물어물어 위,아래층으로 왔다갔다 정신없이 걸었습니다. 구경할 시간두 없더군요...
* 방콕 공항에서 방콕 → 푸켓 비행시간을 기다리며 한컷~
푸켓행 비행기는 창가 자리여서 한시간 쫌 넘는 비행시간이였지만 못봤던 하늘을 원없이 봤습니다 ^^;
푸켓 공항에 도착해 밖으로 나와보니, 여러 신혼커플들의 이름을 적어놓은 핏켓을 들고 있는 가이드들이 진을 치고 계시더군요... 그러나 나와 내 아내를 반겨주는 가이드는 없었죠... T^T
순간 가이드들 중에 한분이 오시더니 담당가이드를 못만났냐고 물으시길래... 현주씨가 가르쳐준대로 전화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죠...(비행기 스케줄이 바껴서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현지 가이드와 연락이 잘 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다행이도 오고있는 중이랍니다...
저녁을 사주시겠답니다, 김치찌개를... 저녁식사를 하고서 숙소인 잔다라리조트로 향했습니다. 객실은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풀빌라였구요, 침대위에는 꽃잎이놓여 있더군요
그냥 잘 수 없어 사진 몇장 찍구서 바로 치워버리고 뻣어버렸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시간과 기다림이 오늘 하루 너무 지치게 만든 하루...
5월 16일(화)
숙소를 둘러볼 시간도 없이 바로 뻣어버렸던 첫째날, 아침식사 후(호텔 내 이동은 버기카를 이용해도 되지만...) 이곳 저곳 둘러볼 생각으로 걸었습니다. 오늘은 타이난부풰를 저녁으로 먹은 후에 빠통으로 이동하여 이곳저곳 둘러보고 게이쑈를 보는 일정이기 때문에 점심먹구 가이드와 만나기 한 시간까지 숙소에서 여독을 풀며 푸~~~욱 쉬었습니다.
스콜이라는 소나기가 자주 내려 사람들이 많지 않을줄 알았던 빠통거리에는 신혼여행온 커플들과 현지인들이 뒤엉켜 북적됐다. 첨에는 "게이"라는 말에 거부감이 들었지만 각나라 전통의상을 입고 나와 이것 저것 보여주는 게이쑈는 볼만했다... 마지막에 출연했던 형이랑(?) 한컷
2006년 5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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